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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30명의 탈레반을 때려잡은 구르카 병사

nlv198_3426 guinness | 2014-07-1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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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구르카 라이플 연대 제 1대대소속의 푼 상병이 지난 9월 아프가니스탄 헬만드주에서

있었던 엄청난 전투에서 유래없는 승리를 거두어 빅토리아 크로스 훈장을 수여받는 모습이다.



푼 상병은 헬만드주에 위치한 구르카 병사들의 초소에

그 스스로도 당시 벌어졌던 전투속에서 죽게될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할 정도였다고 회상했다.

당시 그는 모국의 네팔에 아내와 아이를 두고 있었다.



어떤 상황이였냐고 묻자 그는 탈레반들의 매복 공격에 의해 혼자 고립된 상황이었고

주변에 어떤 동료도 없었으며 오로지 혼자 싸웠다고 한다. 그는 전투상황속에 소지한 자신의

무기 L85A2 한 정을 가지고 탈레반들과 싸우며 약 400여발의 탄환과 17발의 수류탄을 투척하며

탈레반들과 싸웠으며



거치된 기관총을 이용해 탈레반들을 견제하던 도중 카메라를 들고

자신을 찍으러 오는 탈레반의 모습을 본 푼 상병은 탈레반들이 미군들을 죽인후 동영상을

촬영해 배포하며 자신들을 과시하려는 모습의 탈레반이 떠 올랐고 자신이 죽은 모습이

저 카메라에 담기지 않으려 바로 앞 까지 다가온 탈레반들을 향해 탄환을 다 소비한

기관총 삼각대를 들고 탈레반들에게 던지며 크레모아까지 폭발시키며 격렬하게 저항했다.



결국 그는 마지막으로 구르카 병사들의 상징인 쿠크리 나이프를 꺼내드는 근접상황까지 발생하였고

탈레반을 하나하나 제압하였다. 그렇게 엄청난 격전을 치루고난 푼 상병은 결국 살아있었고

자신의 주변에 즐비한 30명의 탈레반 시체들을 확인하였다. 이 무용담을 전해들었던

아프가니스탄 남부 사령관은 푼 상병에 대해 명예로운 군인으로 칭찬하였고 결국 훈장까지 수여 받는다. 

 

크...전투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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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장객 2014-07-15 13:29 0

쿠크리로 하나하나 퓩퓩 푹ㅍ초ㅑ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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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2_43234 ㅉㅈ 2014-07-15 13:30 0

ㅈㅂ쓰러왓는데그글이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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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2_89764 쵸핀 2014-07-15 13:30 0

공공의적 그 반장 아저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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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3 만두번둥 2014-07-15 13:35 0

켁 밀덕이 나타낫다. 도망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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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8_534832 나를지켜주세요 2014-07-15 13:46 0

와 간지 쩌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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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 순혈감자 2014-07-15 13:53 0

믓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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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3 슈밋 2014-07-15 13:57 0

탈레반이라길래왠지중복아닐거같이서봄 와존나지존이다진짜 ㅋㅋㅋ 걔네도총있었을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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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2_43234 ㅉㅈ 2014-07-15 14:01 0

얘 무슨 총에 크레모아에 다 조진거잖음 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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