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guinness | 2014-07-13 16:45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가 우루과이 축구 대표팀의 스트라이커 루이스 수아레스(27)를 영입하면서 계약서에 '깨물기 금지 조항'을 넣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신문 미러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수아레스가 다른 선수를 물 경우 300만 파운드(약 52억원)라는 거금을 벌금을 구단에 내야 한다는 조항을 계약에 삽입했다고 보도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7010698&isYeonhapFlash=Y
ㅇㅋ
guinness
3,521
43,854,890
프로필 숨기기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