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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07-13 00:25
2010년 3월 독일 vs 아르헨 친선경기 기자회견에 나온
신인선수 토마스 뮐러
마라도나 : "난 저런 얼굴도 모르는 어린애와 함께할수 없다, 저 볼보이가 나가면 인터뷰를 하겠다."라고 말하고 퇴장
결국, 스텝들에 의해 기자회견장을 피하는 뮐러
다시 기자회견장으로 돌아온 마라도나는 "난 저 젊은친구가 선수인지 몰랐음.,보통 여기에는 감독이 앉아있어야 되는거 아니냐"
덧붙여 회견장에 앉아있던 뮐러를 가르키며 "너무 말라서 바람이 불면 쓰러질 것 같다."며 비웃어
졸지에 뮐러는 기자단이 모두 모인 앞에서 볼보이 취급을 당함
그뒤, 뮐러는 아르헨티나와의 8강전을 앞두고 AFP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마라도나 감독은 8강전이 끝나면 나라는 사람을 또렷이 기억하게 될 것이다.
지난 3월과는 다르다. 그동안 큰 경기들을 거치면서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한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김
그리고 2010년 7월 남아공월드컵 8강 독일vs아르헨티나전
뮐러는 3분만에 선제골을 넣고 두번째골을 도우며
마라도나의 아르헨티나를 4:0 로 쳐패고 독국의 대승을 이끔ㅇㅇ
출처 정토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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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레나 마라도나나 입이방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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