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 누나랑 자형 내려와서 같이 밥먹으러감
부모님 친구분이 하는데고 맛있는데래서
장어가 거기서 거기지 하는 맘으로 갔는데
맛이 있더라ㅋ
냉채국이 나오던데 너무 시지도 않고 내입맛에 딱이더라
파지래기도 맛낫음
먹은 메뉴는 장어철판구이랑 장어반탕을 먹었는데
철판구이는 아래에 양파깔고 그위에 장어 있고 위에는 소스랑 파, 마늘 잘게 다진게 올려져있던데 맛있더라
장어반탕은 빨간국물 나오던데 이것도 맛잇더라
박장어 가게 아직 안가봤지만 여태 가본 장어집 중에는 젤 맛나더라
아, 위치는 거제도 고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