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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07-11 18:10
A와 B 2개 있고 A 왼쪽에 A정도 구멍은 없지만 공간은 가진부분이있음.
우리집은 평소 A에 담구고 B에서 세척함.
기름그릇같은경우(고기, 생선, 계란후라이등 일단 기름들어간거)
C에 보관하는편이고 어차피 설겆이 하면서 B공간에 담구는 일이 없기에
(물 계속 틀어놓고 들고 설겆이함) B공간에 두는 경우도 있음.
그래서 난 저 글보고 A공간에 콜라나 그런거 포함해서 붓는경우는
만약 액체류가 남아 붓는다면 여름철 A에서 어떤 냄새가 나는지 내가 잘 알기에
절대적으로 액체는 B저기 뚜껑열고 버리고 한번 물로 헹구고 A에 투척함.
저기 색깔이 지금 좀 변했는데
아마 오늘 토마토쥬스먹고 대충 헹구시고 넣으신것같은데.......
후........이거 찍고 설겆이하고옴
이건 나 뿐만아니라 아버지 어머니도 다 그렇게 하심.
가르쳐준적도 없고 그냥 살다보니 글케 다함
안붓는데 어케 냄새나는지 아냐 혹 그럴까봐 적는데
헹구고 부어도 저기 냄새지존나는데씨발 걍 부우면 어떤꼴날지 상상불가
필히 헹구고 붓는 생활하다보니
콜라나 액체류 들어있는채로 그대로 투척한다는 말은
국물 남아있는 국그릇을 국물안버리고 그대로 투척한거랑 다를바없는걸로
(실제론 다르지만) 인식이 되니 이런 정신나간놈 말이 나온거ㅇㅇ....
이건 다른얘기지만
저기 옆에 뭐 포크같은거 넣은 그릇있지? 손잡이 달린거
우리집 밥그릇임ㅎㅎ;;;;;;
사진 상단에 일반 밥그릇도 있긴한데 이건 전에 그릇 빌려주고 받고 한번 써봐서있는거, 평소엔 안씀.
아침마다 저기에 밥 둥굴게 빗어 주시는데
후....너무 고역이다...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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