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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4-07-10 20:24
다음 주말에 열리는 '독일GP' 주최측이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독일GP' 주최측은 얼마 전 브라질에서 열린 월드컵 4강전에서 독일 대표팀이 브라질을 상대로 골을 넣을 경우 1골당 티켓 가격을 11유로(약 15000원) 가량 할인하겠다고 공약한바 있다.
실제 4강전 경기에서 독일대표팀은 브라질을 상대로 7:1 이라는 대승을 거두면서, 독일 축구 역사상 최고의 경기를 보여주었고 독일 국민들은 마다할 수 없는 환희를 즐길 수 있었지만 '독일GP' 측 주최측은 마냥 웃을 수 만은 없었다.
그들이 공약한 대로 하자면, 이번 '독일GP' 에서 주최측은 티켓당 77유로(약 10만 6천원) 을 할인해야하는 입장이 됐다.
독일 'Auto Motor und Sport' 지 의 'Michael Schmidt' 은 '독일GP' 측이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 이 캠페인을 계획한 사람들은 4강전 결과가 이렇게 나올지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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