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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7-10 12:51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일단 생각한 것은 전혀 없다. 그동안 등한시 했던 가족들을 신경써야 할 것 같다. 이번 월드컵에 대해 고민을 해보니 예선전을 거치지 않은 감독이었다. 그래서 선수들의 장단점을 냉철하게 판단하지 못했다. 그 부분이 그렇지 못한 부분이었다. 처음 취임했을 때 내가 아는 선수들로 만들 수밖에 없었다. 지난 7월과 올해 1월에 국내 선수들로 가진 전지훈련과 경기서 많은 것을 비교했다. 유럽에 있는 선수들과 비교했다. 올림픽에 갔던 감독이기 때문에 더욱 그들을 중용할 수밖에 없었다"고 대답했다.
또 "K리그 선수들과 비교해서 판단할 수밖에 없다. K리그서 최고의 선수들이라면 유럽에서는 B급일 수밖에 없다. 떨어지는 선수들로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고민했다. 지난 1월에 있던 멕시코와 경기서 바꿔놓은 것이 사실이다. 0-4로 패할 때 이정도의 레벌이라면 남은 어쩔 수 없었다. 좋은 선수들이 모두 유럽에 나갔지만 경기에 나서지 못하지만 K리그 선수들과의 격차를 좁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엔트으리' 논란에 대해서는 "월드컵을 나서는데 내가 좋아하는 선수만을 데리고 나가지 않는다. 이 자리에서 말할 수 있는 것은 더 철저하게 검증을 했다. 아주 더 냉정하게 판단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다. 그러나 밖으로 비쳐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실수가 있겠지만 잘못된 것은 아니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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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욕먹을 말만 골라서 하는 병신.. 그래서 이근호 김신욱보다 못하는 유럽파 놈들은 뭐죠?
1년 내내 토탈 90분도 안뛴 놈 월드컵 데려가는게 엔트으리가 아니라고?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분당땅을 헤메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런&던 곁에있어 행복했다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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