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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7-10 08:49
귀국준비를 마친 대표팀은 27일 저녁 현지 음식점에서 뒤풀이 회식을 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테이블마다 술병이 보이고 현지여성이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웁니다.
홍명보 감독이 보는 가운데 선수들과 대표팀 스태프들이 흥겹게 여흥을 즐깁니다.
한 명씩 나와 현지여성과 춤을 추고 한 쪽에선 그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합니다.
귀국을 앞두고 뒤풀이 회식이야 할 수 있지만, 참담한 성적으로 국민들이 크게 실망한 가운데 음주가무 회식 모습, 씁쓸한 뒷맛을 남깁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a_match&ctg=news&mod=read&office_id=437&article_id=0000046023
벨기에전 직후 나왔던 예언甲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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