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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4-07-09 08:30
‘두목곰’ 김동주(38)가 두산을 포기한다.
김동주는 전반기가 마무리되는 다음주초 구단을 찾아가 “두산에서 쓸 수 없다면, 다른 곳에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구하기로 했다.
비싸고 몸 빌빌대고 수비안되고 아무런 메리트없는 놈을 쓸 팀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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