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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흐느끼던 팀 동료를 위한 헌정시를 쓴 어느 축구선수

nlv197_246 guinness | 2014-07-0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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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8강 탈락하고 울고 있던 그리즈만을 위해 시를 쓴 포그바

 

 

 

10월이었지. 아무도 너의 이름을 아는 사람이 없었어

11월이었지. 넌 벌써 빛이 나기 시작했어

12월이었지. 넌 결코 득점하는 것을 멈추지를 않았어

1월이었지. 사람들이 너를 좋아하기 시작했고

2월이었지. 모든 스페인인들이 너의 이름을 알게 되었어

3월이었지. 월드컵이 너를 부르기 시작했고

4월이었지. 너는 그 기대에 부응했어

5월이었지. 넌 월드컵 명단에 선택되었고

6월이었지. 넌 우리가 꿈이란 것을 꿀 수 있게 만들어 주었어

7월이었지. 너는 위대한 선수라는 건 심장으로 뛰는 선수라는 사실을 알게해줬어

그리고 그건 바로 너, 그리즈만이야. 우리는 그런 너에게 감사하고 있어!

 

 

이분 구자철 귀싸대기 날리기 가능? 포글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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