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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레스3 | 2014-07-08 13:34
어떤 외지에 자전거 타고 친구들이랑 여행을 갔는데 잠깐 세워놓고 휴식하는 사이 자전거를 몽땅 도둑맞음. 이거 땜에 경찰불러서 막 수색하던 도중 일부자전거는 땅에 묻혀있고 일부는 어린애들이 들고 도망가는걸 슬쩍 봄
어떤 버스를 타고 도주하는 저들을 추격하다 막 애들이 한방향으로 뭉쳐들어가는 곳을 발견해서 저기다하고 저쪽으로 가자고하는데 버스기사가 이상한곳으로감. 알고보니 버스기사도 한편있었음. 이버스는 우리를 절벽으로 몰고가는데 어찌어찌해서 우리는 버스에서 뛰어내려 삼
이후 그 목적지로 가면서 알게되는 사실은 그곳은 마치 미지의 세계처럼 동네 모두가 한사람을 숭배하는그런 종교집단같은 것이었음.
단지 자전거땜에 시작된 이 추격전은 외딴 마을의 숨겨져왔던 비밀의 조직과 만나게되면서 나의 친구들이 하나둘 죽어가고 믿었던 친구마져도 결국은 저들의 편이었고 그래서 이곳으로 우리를 이끌었다는 반전과 함께 꿈에서 깸
새벽에 꾼 꿈인데 아직도 생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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