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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난 그냥 어렸을때부터 노래부르는게 좋더라

nlv199_346 월현콩 | 2014-07-08 02:31

어릴때도 막 수학여행이나 소풍같은거 갈때

버스에서 마이크잡고 노래부르고 그랬는데ㅋ

막상 변성기가 오니까 목이 꽉 막힌 느낌이들면서

일정음 이상이 안올라가더라..

짜증나는게 난 높은노래 좋아하는 곡이 많아서

이걸 꼭 부르고싶은데 안올라니까 빡침

그래서 노래방을 무진장 다녔음

원래 난 벌써1년같은 노래 아예 후렴구가면

목이막혀있어서 소리가 아예안나왔었음

그러다가 대학교때 노래방 일주일에 한 대여섯번씩가면서

매일매일 부르다싶이했는데 어느순간

뚫리긴하더라 근데 그래봐야 오래유지못하고 삑살만 났지

그상태로 군대갔는데

군대에서 군가부르면서 혼자 막높게부르고 이러면서

목이강해짐 부대내에 코인 노래방있었는데

진짜 거서 산것 같음.. 내 군생활 유일의 낙이었음ㅋㅋ

그리고 군대에서 바이브레이션도 연습하다가 됬고

높은음을 안정적으로 내고 바이브레이션을 내니까

일단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내가 하고싶은노래를 할수있다는게 넘 좋음

난 사실 남들한테 들려준다기보단 혼자 그냥 너래 자체를 부르는걸 좋아해서

노래방도 혼자자주가는데 취미생활로 좋은것 같음

재밌고 돈도 많이안들고 왠지 막힌속도 풀리는것 같고
nlv219_0129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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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휘릴리아 2014-07-08 02:33 0

난 내가 즐기기 위한게 아니고
남들이 잘 들어줄 노래를 부르고 싶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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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7 민간인하쉬 2014-07-08 02:33 0

차차차노래방 정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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