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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 2014-07-08 02:20
사실 내가 전공생 가르칠 그것도 안되고
주로 가르치는게 아동이나 성인 성가대 이런부륜데
주로볼수있는 음치는 노래를 엄한걸로 배운사람들
애들은 보통 노래를 잘하는게 변성기가 안온것도 있지만, 어릴떄 노래를 많이 듣고자람. 동요같은거. 동요가 애들노래라고 무시당하는데 정음계노래를 익힐수있기떄문에 동요를 많이 배운애들은 노래를 잘함.
근데 요즘 유행하는 노래들은 대부분 이게 씨바 무슨음인가 할정도로 합성된소리나 음이 많아서 이런걸 듣고 부른 애들은 대부분 음을 잘 못잡음.
성인의 경우에는 노래 막부른 사람들. 그냥 뽕짝같은거 부르고 이러니까 그런 뽕짝 특유의 꺽는소리나 이런거에 익숙해져서 정음을 못내는경우가 있는데
두경우다 정음계 악기로 음악 많이해보면 살살 나아짐.
자기가 노래 이상하게 한다 혹은 남이 이상하게 한다 싶으면
동요를 한번 시켜보면됨. 그러면 아 이사람이 어디서 음정을 못잡는지, 왜 이러는지를 대강 알수있음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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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작성자
2014-07-08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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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utu.be/moW1p7aoDco
이런곡처럼 박자가 요상해서 강제로 박치를 양산하는경우도 있고,
그냥 애초에 박자 좀 못잡는사람도 있음 나도 전공인데 박자 좀 잘 못잡음 ㅋㅋ 저노래 한다고 존나 고생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