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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ㅇㅇ | 2014-07-07 11:05
거기도 장사 잘됬지
그때가 딱 피시방이 오락만 해주고 컵라면 팔고 하는데서
음료수 주고 과자주고 담요주고 쿠션주고 라면끓여주고 이렇게 변해갈때 생긴덴데
음료도 괜찮고 과자도 여러종류에 막 줘서 사람들 엄청 많았음
근데 그 피씨방사장도 반무실 글에서 처럼 둘이였던거 같은데
둘 다 사람이 참 좋았음...30대 초중반처럼 보였는데
나긋나긋하고 싹싹한 그런 사람들 생긴것도 순박하게 생김
거기에 애들을 안 받으니까 조용하고 그래서 사람들 많이 옴
아무튼 나도 그래서 군대휴가 나올때 가고 그랬는데
말출나오니까 사라졌더라....만원 충전한거 다 못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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