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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공복 | 2014-07-06 22:51
다시 한번 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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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개인적으로 노잼.
오직
정우성의
정우성에 의한
정우성을 위한 영화
끝도 억지 해피엔딩
설정도 억지가 많고 눈에 훤히 보이는 복선도 많다.
액션신도 빠르고 화려해 보이는 데
느리게 찍고 빠르게 감은 티 팍팍나더라.
그거 보고 나오면서 친구랑 돈아깝다는 소리 몇번 했다.
이거 보러 갈 돈으로 차라리 프야매에 호구질을 하십셔
박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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