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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내 친구도 웨딩샵 운영하는데

nlv110_6876 Byseven | 2014-07-06 09:53

식장 바로 옆에서 운영하는 거라서 장사 잘 된다고 들었음

근데 오늘 점심에 그 친구가 나랑 어디 가기로 약속되어 있어서

나보고 자기 웨딩샵 가게로 오라는거야 

거기서 만나서 같이 가자는 거였음.   

 

가봤더니만 오늘 오전에 사람이 많이 예약 몰렸는지 바빠보이더라고

그래서 친구도 , 직원들 일손 좀 거든다고 손님 한명 이름이랑 예약 확인하고

머릴 깍아주더라고 ,  나보고 좀만 기다리라면서 

 

기다리면서 그거 구경중였는데 손님이 머리 숱이 좀 적어보였음

그런데 바짝 짧게 계속 머리를 깍길래 속으로 난 그랬음.

머리 숱 적은 사람한테 너무 바짝 짧게 치네?  손님이 별로 맘에 안들어할텐데?

 

아니나다를까 ,  다 깍고나서 손님이 안경 쓰고서 거울 자세히 보더니만

얼굴 표정이 굳더라고 ... 아직 진상 부리진 않는데 

 

예약한 손님 명단도 잘못 확인한거 같더라고...

 

흠 지금...... 분위기 묘한데 .

nlv128_4821 Bys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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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1_54364 ㅉㅈ 2014-07-06 09:55 0

너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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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4-07-06 09:59 0

리얼? 은 아니겠지 밑에 글 보고 장난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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