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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욕쟁이 할머니 스타일 가게 진짜..호불호인듯..ㅋ

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 2014-07-05 15:52

할머니는 아니고... 한 50대 정도고 

공단에서 혼자하는 매점(간단한 음식)인데..  

 

왜..  밥먹고 그냥 공기밥 꺼내와서 먹고 그러기도 하는곳이거든.

물론 비슷한 연령때나 그러긴하지만.

 

오늘 점심 회사사람들하고 거기가서 국수먹기로 했거든..

다들 열무국수하고 난 콩국수가 좋아서 시켰는데. 

안됀데.. 왜 안돼냐니까.  국수 따로 삶기 귀찮데 

그렇게는 안파니까 그냥 통일시키래. 

뭐 매번올때마다 안됀다 그래서 알고는 있었지만 혹시나 해서

올때마다 물어보거든.ㅋㅋㅋ 

 

근데 말하는게 "아유~~ 아저씨 그냥 통일해요~" 정도만해도

그냥 ㅎㅎ 네네 그래요 하고 말텐데. 

 

인상은 있는대로 쓰면서 대답도 안하고 고개만 저으면서 쌩깜.ㅋ

 

위에서도 말했듯이 몇가지 룰만 지키면 그냥 대충 한끼 먹고

가는 곳이기도 하거든...     

 

뭐 암튼 나랑 진짜 안맞는거 같음.. 오늘도 알지만 혹시해서

말해놓고 안통하니 열받음.ㅋ 

걸어서 가까운곳중에서 짬밥말고 먹을곳이

여기뿐이 없다보니 더 하기도 하고..

 

난 콩국수가 먹고싶다고...

 

nlv139_84120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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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7 쿠왕쾅 2014-07-05 15:54 0

그럼 장사 조가치 하네 하고 그냥 나와서 콩국수집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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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14-07-05 15:57 0

나혼자였으면 아마 그랬을듯.ㅋㅋㅋ  
거기 가는게 우리 사장님이 거기서 파는종류 먹으러 가자고 할때만 가는거라.ㅋㅋ

동행자가 사장님 부장님 뭐 이럼...

그리고 거기 아니면 죄다 차타고 나가야하는곳뿐이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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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7 쿠왕쾅 2014-07-05 16:01 0

그럼 매번 갈 때마다 메뉴 주문해봐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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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7_246 guinness 2014-07-05 16:01 0

그러는 이유가 있군요...독점의 폐해네요. 님 바로 옆에 가게 하나 채리셈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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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14-07-05 16:04 0

ㅋㅋㅋㅋㅋㅋㅋ  뭐 지금까지 그러고는 있는데
오늘 유독 열받는건..   아니 사람이 말하면 되든안되든 사람을 보고 말을해야지.

설겆이 하면서 말도 안하고 고개만 젓고있음.ㅋㅋ    

내 보기엔 장사하기 힘들고 별 의욕도 없는데 이게 시에서 지정해서 주는 노다지 자리라..
그냥 하고는 있는거 같음.. 그래도 돈벌이는되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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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14-07-05 16:05 0

여기 공단 안에 노점처럼 하는건데..  이게 시에서 지정해주는 컨테이너식 식당임..
생활수준이나 그런거 감안해서 분양권식으로 나눠주는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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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s 2014-07-05 16:07 0

나는 그런데 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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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5 비범벅 2014-07-05 16:12 0

그럴땐 걍 눈치껏 통일해서 먹어야지 별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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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 2014-07-05 16:55 0

난 극혐이라 안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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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1_8613 wildgrass 2014-07-05 19:21 0

난 욕쟁이할매는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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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형 2014-07-05 19:22 0

욕도 장난식으로 말하는곳이랑 존나 개진지하게 말하는곳잇는데 장난식이면 나도 맞받아침--당골이면
더더욱 그렇고...여튼 호불호가 갈리는건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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