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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14-07-05 15:52
할머니는 아니고... 한 50대 정도고
공단에서 혼자하는 매점(간단한 음식)인데..
왜.. 밥먹고 그냥 공기밥 꺼내와서 먹고 그러기도 하는곳이거든.
물론 비슷한 연령때나 그러긴하지만.
오늘 점심 회사사람들하고 거기가서 국수먹기로 했거든..
다들 열무국수하고 난 콩국수가 좋아서 시켰는데.
안됀데.. 왜 안돼냐니까. 국수 따로 삶기 귀찮데
그렇게는 안파니까 그냥 통일시키래.
뭐 매번올때마다 안됀다 그래서 알고는 있었지만 혹시나 해서
올때마다 물어보거든.ㅋㅋㅋ
근데 말하는게 "아유~~ 아저씨 그냥 통일해요~" 정도만해도
그냥 ㅎㅎ 네네 그래요 하고 말텐데.
인상은 있는대로 쓰면서 대답도 안하고 고개만 저으면서 쌩깜.ㅋ
위에서도 말했듯이 몇가지 룰만 지키면 그냥 대충 한끼 먹고
가는 곳이기도 하거든...
뭐 암튼 나랑 진짜 안맞는거 같음.. 오늘도 알지만 혹시해서
말해놓고 안통하니 열받음.ㅋ
걸어서 가까운곳중에서 짬밥말고 먹을곳이
여기뿐이 없다보니 더 하기도 하고..
난 콩국수가 먹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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