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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아웃 | 2014-07-05 09:31
네이마르는 5일 오전 5시(한국시간) 포르탈레자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에서 콜롬비아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후반 42분에 콜롬비아의
수니가와 헤딩 경합 중 수니가의 무릎에 허리를 부딪히며 부상을 당했다.
긴급 투입된 브라질의 의료팀은 곧장 교체사인을 벤치에
냈으며, 네이마르는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과 함께 들것에 실려 그대로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네이마르의 부상 정도는 차후 정밀 검사
결과가 나와봐야 한다. 그러나 걱정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 네이마르는 브라질 공격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슈퍼 스타이기
때문이다. 브라질은 네이마르의 부상으로 인해 4강 진출에도 활짝 웃을 수 없게 됐다.
아파 보이던데 부상이 큰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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