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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ㄹㄺ | 2014-07-04 14:39
아니시파 이게뭔소리요 하고 내심 불쾌했었는데
왕겜보면서 조금씩 이해하게 됨
보다가 안 맞아서 결국 집어치고 나서 내가 꼰대 내지 소녀취향이겠구나
하고 자각했음
오히려 하우스오브카드 같은건 조금씩이지만 볼만하던데 이건 영 취향이 안 맞더라
드라마고 영화고 뭐고 보면서 조금씩 불편한 장면 나오면 그냥 보고 싶지 않음
실제 있었던 역사이야기면 저런 부분도 그냥 감내하고 보는데 그렇지도 않고
완성도는 완성도고 개인적 취향은 또 별개의 문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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