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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 2014-07-03 12:14
어제 pk티 두어장 살라고 백화점 가는데
혼자가기 뭣해서 백수or백조 검색하다가
아는애 하나 데리고 갔는데
온김에 구경좀 하다가자면서 빙빙 도는데
무슨 메이커 그릇하나에 꼽히더만 밥그릇 접시 몇개 있는 세트를
20만원돈 주고 사더라
집에서 살림도 안해보이는게 이런거 왜사냐 이러니까
나중에 시집갈때 가져가야한다고 사야된데
이년아 너 시집못가 라고 말해주고 싶었는데 참음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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