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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07-02 21:27
기성용(24·스완지시티)이 국제축구연맹(FIFA)의 조별리그 선수별 평가에서 전체 57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는 유일하게 100위권 안에 든 선수다.
FIFA는 지난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기록을 바탕으로 점수를 매긴 '캐스트롤 인덱스'에 따른 선수별 랭킹을 공개했다.
이번 월드컵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하메스 로드리게스(콜롬비아)가 9.79점을 받아 단연 1위에 올랐다. 로드리게스는 현재까지 이번 대회에서 5골을 기록, 득점 선두에도 올라있다.
이반 페리시치(크로아티아)가 9.74점으로 2위, 다비드 루이스(브라질)이 9.69점으로 3위에 올랐다. 9.65점을 받은 카림 벤제마(프랑스)가 전체 4위에 올라 공격수 중 1위를 차지했고, 9.62점의 아르옌 로벤(네덜란드)이 그 뒤를 이었다.
후략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540706
으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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