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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모솔 | 2014-07-02 12:26
금일 새벽 랭겜을 돌리다가 언쟁을 하게 되었는데,
"니 인생도 이빨만 까다가 남한테 대주는 인생이나 살아라"
라는 차마 면전에선 꺼내지못할 심한 말을 하고 말았습니다.
급작스런 저의 발언에 그 분은 탈주를 하고 말았고,
저희 팀원은 고통받게 되었습니다.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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