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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4-07-02 09:11
ML-NPB 2000만달러 상한선…KBO는 없어
인천AG 활약땐 류현진에 준하는 대형계약 가능
1988년생 스물일곱 일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뉴욕 양키스)는 일본에 이어 메이저리그를 평정하고 있다. 1일까지 성적은 11승 3패, 방어율 2.10이다. 투수의 무덤으로 불리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조에서 2점대 초반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경이로울 정도다.
다나카와 동갑내기 투수 두 명이 메이저리그 구단의 깊은 관심을 받고 있다. 나이는 같지만 국적은 대한민국. 다나카와 달리 모두 왼손으로 공을 던진다. 김광현과 양현종이다. 김광현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상할 경우, 양현종은 풀타임으로 시즌을 마치면 구단 동의 하에 해외진출 자격을 얻는다.
주목할 부분은 두 투수의 포스팅 금액(이적료)이다. 현장에서는 지난해 다나카의 전 소속팀 라쿠텐이 양키스에서 받은 2000만 달러(약 202억)를 뛰어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나카??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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