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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의봉 | 2014-07-01 22:09
퇴근하는데 얼마전에 고르케집 생겨서 오늘 사다먹어봤는데
고르케먹다가 토할뻔한건 이번이 처음이다.
튀김옷이랑 안의 내용물이 따로노는 기묘한 경험이다.
거기에 시발 고르케 5개에 7000원을 받아쳐먹네 근데 양은 졸라적어.
근데 맛이 없어.
이집 한달안에 사라질꺼 같다.
로리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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