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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은령123123 | 2014-07-01 20:42
[Dispatch=나지연·김수지기자] "왜?
"왜?"라는 의문이 꼬리를 물고 있다. YG의 수장 양현석이 직접 해명에 나섰지만, 대중은 여전히 '반신반의'다. 그도 그럴 것이 걸그룹 멤버가 '불법밀수' 사건에 휘말렸다. 하지만 검찰의 결론은 '입건유예'. 협의는 인정되나 입건할 사안은 아니다고 판단했다.
의문은 여기서 시작된다.
"검찰이 봐주기 수사를 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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