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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07-01 19:59
가수 박진영씨가 자신이 운영하는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매각을 시도했던 것으로 1일 확인됐다.
연예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JYP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에 인수 의사를 타진한 바 있다. 이는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하기 전의 일이다.
박씨가 매각 건으로 양현석 YG 사장을 만난 시기는 그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조카사위가 된 즈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후략
http://khnews.kheraldm.com/view.php?ud=20140701001199&md=20140701171842_BK&k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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