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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이길수있다 | 2014-07-01 17:50
불면증 때문에 졸피뎀 처방 받아 본적 경험이 있는데 경험상
박뽕 해명은 존나 이상한 점이 많음. 내가 경험한 바로는 향정신성
의약품은 처방이나 관리가 상당히 깐깐함. 의약품이므로 당연히
처방전이 있어야 하고 며칠 이상 일정량 이상의 처방만 해야됨.
수면제 처방 받을 때 여유분 혹시나 필요할 거 같아서 좀 더 받아 보려고
했는데 처방에 따른 갯수 제한 같은 개 있어서 불가능 했었음.
그런데 박뽕은 본인이 의사한테 처방 받은 것도 아닌데 암페타민을
80정이나 들여왔다는 것은 정상적인 루트로 처방 받았을 가능성이 적다고 봄
이게 가능하면 약쟁이들이 암페타민이나 바이코딘 1년치 타가서 팔아 먹든가
하겠지 그리고 미국 같은 경우는 아마 데이터 베이스에도 남을 테고
진짜 어떤 미친 의사가 환자한테 암페타민을 80정이나 처방을 해줌?
왕창 처방해줬다가 처먹고 죽으면 누가 책임? 거기다 향정인데
분명 아는 사람 통해서 불법으로 구매해서 친인척 통해서 별거 아닌 거인것
처럼 하면서 우편으로 붙였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우리도이길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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