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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성형하는 어린여자들 보통 핑계거리

nlv40 순결한청년 | 2014-07-01 11:51

 

취업이 안된다.

 

- 면접을 봤지만 얼굴 때문에 탈락했고, 성형을 해서 취직이 되었다!

 

라는 핑계가 좀 많더라.

 

 

근데 그런애들 보면 보통 봐줄만하게 생겼는데 성격이상한 애들이 많음.

성격이나 자소서, 스팩탓을 안하고 얼굴탓을 함.

회사에서 여직원 잘 안뽑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건데 즞즞..

 

nlv48 순결한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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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l 2014-07-01 11:52 0

직원뽑아서 꼬실것도 아닌데 얼굴보고 뽑는다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좀 이상하다..

물론 같은 경우라면 이쁜여자한테 끌리는게 남자의 본능이라지만 저리 생각할 수도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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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3 비쿠닌 2014-07-01 11:53 0

야동을 너무많이봤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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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이콰콰 2014-07-01 11:55 0

저런애는 딱 한번봄; 자기가 당하는 모든 불행과 억울한건 못생긴 얼굴탓이라 빨리 성형하는게 인생의 목표임

옆에있음 노이로제 걸릴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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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9 순한숫소 2014-07-01 11:56 0

(난 이쁜데 옆에서 못생긴게 신세한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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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8 김루이 2014-07-01 13:10 0

뭐 성형해서 자신감 얻으면야 나쁠 것은 없다고 봄 =_=...
하지만 해도 안이쁘거나 그러면 정신병 직행 코스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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