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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4-06-28 16:48
난 살면서 그간 몰랐음
땀을 뻘뻘흘리면서도 몰랐는데 어제 잠깐 독서를위해
책장에ㅓ 소녀경을 꺼내는데 갑자기 어디서 썩은내가 나는거임
내방에 내가 먹을걸 숨겨뒀는데 그게 썩었나?? 하면서
방을 한참뒤져도 안보이길래 다시 책을꺼내려고 손을 뻗었는데 다시
냄새가 으으 시발 뭐야 하다가 ㅎㄱ시?
해서 겨드랑이에다가 코를대고 킁킁 해봤는데
커헉...
이상하다 여자겨드랑이에 암내는 이러지않았는데 왜 내건 썩은내가나지
여튼 큰일 이거 냄새 강력한데 버스타서 손잡이기둥잡으면
내 왼쪽에있는사람 쓰러지는거아닌가 싶을정도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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