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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6-27 19:15
이번 대표팀은 ‘의리’가 다 망쳤다.
홍명보의 아이들, 그들이 보여준 ‘의리 축구’의 비참한 결과다.
이런 팀이 성적이 나오는 게 더 불행한 일이다.
차라리 다행이다.
만약 의리를 앞세운 이런 축구가 성적을 냈다면 그게 더 끔직하다.
그랬다면 앞으로도 자기들끼리 한국 축구를 다 해 먹었을 것 아닌가.
결과만 좋으면 과정이야 어떻건 큰소리 떵떵 쳤을 홍명보의 아이들은
결과로도 보여주질 못했다.
홍명보 감독은 ‘관피아’와 ‘해피아’에 이어 ‘축피아’도 있다는 걸 보여줬고
이제 ‘보스’와 그가 챙기는 무리들만의 축제는 끝났다.
엉망인 엔트리에 전술 역시 무색무취였던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
아니 너희 대표팀은 봉합수술이 필요한 상처에 후시딘만 바르고 버티다
더 큰 상처를 입은 꼴이다.
이게 바로 ‘의리 축구’의 최후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627n30060
ㅆ 들어가는 욕만 안 썼지 사실상 쌍욕 수준.
하긴 김현회가 지금 국대 파벌멤버랑 홍명보를 엄청 싫어하긴 하지.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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