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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히메네스 | 2014-06-27 00:22
서병수 부산시장 당선인, "게임산업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다할 것”
서병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부산에서 펼쳐지는 게임산업 전시회인 지스타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게임 산업을 부산의 대표 산업 중 하나로 육성하기 위한 행보에 적극 나섰다.
서 당선인은 25일 오전 부산의 대표 게임기업 중 하나로 성장한 트리노드사에서 주요 부산게임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 모바일게임 ‘포코팡’의 트리노드 김준수 대표와 ‘타르타로스 온라인’의 (주)인티브소프트 이주원 대표, ‘방탈출’의 게임데이 권동혁 대표, ‘오퍼레이션 7’의 (주)파크이에스엠 이승찬 대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서태건 원장 등이 참석했다.
업계대표들은 국내외 게임산업 동향과 부산시의 게임산업 지원 정책에 대한 개선책을 건의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며, 지스타의 지속적인 부산 개최와 게임기업의 집적화, 게임산업 도시의 역할을 위한 폭넓은 지원, 전문인력 양성 및 역외 유출방지를 위한 정책 마련 등을 요청했다.
서 당선인은 이 자리에서 글로벌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의 확대 발전과 지속적인 부산 개최, 그리고 게임산업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전달했다.
서 당선인은 △지스타와 게임산업 집중 육성을 위해 지스타 확대 △게임기업 집적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집적화시설 임대료 관리비 등 지원 △ 아시아콘텐츠아카데미 설립 △부산게임아카데미 프로그램 확대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스타의 주역이 한국을 포함한 30여개국 500여개 게임기업인 만큼 전세계 게임인들이 지속적으로 부산에서 게임 축제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고 "부산에서 게임과 영화 등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콘텐츠 밸리 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 하고, 한국 게임산업의 발전에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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