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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6-26 17:41
내가 어금니가 중학생때 깨지고나서 반쯤 나간상태로
치과가는거 싫어해서 버팅기다가 군대다녀온담에
그걸 치료했는데 그때엔 이미 그쪽 신경이 완전 다 썩어서
드릴같은걸로 파내야했음.. 금인레이인가 했는데
신경치료할 때 느낌 좀 이상하긴했는데
참을만해서
별말안했더니만 마지막에 끝날때 치과의사가
안아프냐고 물어봄
그래서 아 그냥뭐 괜찮다고 하니까
아프다고하시면 주사놓으려고 주사 옆에 뒀는데 아무말없어서 그냥했다고 함
ㅡㅡ 첨부터 놓던가
근데 사실 뭐 다른사람 얘기처럼 막 아프고 그러진 않았음
고통에 둔감한건지.. 나는 M 성향을 가진건가..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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