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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06-26 12:26
과거처럼 기술적 큰 변동이없음
그러니 소비자가 와쩐다 할만한 제품들이 나오는게 적다보니
마케팅이 바뀜.
예로들어 노인들 걷는거 도와주는제품 그거 양손으로 하는거.
그거 생각보다 안팔린다고함.
왜냐하면 노인들은 자신의 약점을 감추고싶어하거든
옛날이야 좀 그렇겠지만 지금부터의 노인들은 세상맛을 알아버린 노인들이라 더함.
그래서 지팡이처럼나왔는데.여기에 각 스마트기능이있음ㅋㅋㅋ
이거 또한 안팔림. 왜냐하면 지팡이로 쓸건데 언제 그거 쳐다보고 하냐 이거.
가격도 더럽게비싸고, 뭐 맥박이니 그런거 다 측정한다카더라.
그래서 단순하게 하고 그러다보니 아예 원점의 지팡이가 결국엔 낫더라로
돌아감.
과거 카메라와 캠코더의 합체-> 폰으로 이식 -> 폰의 컴퓨터화
이런 대격변급 기술 발전이 지금은 잘 없어서
앞으론 더 소비자의 눈에 맞추는 감성마케팅이 주류가 된다고 그럼.
어차피 나올건 다 나왔으니.
내말은 아니고
어느 한 대기업 디자인마케팅 부장이 저리 강연하더라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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