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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4-06-26 08:16
어쩌면 벨기에전에서도 박주영(아스널)이 상대 골키퍼 바로 앞 원톱 스트라이커에 자리 잡고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지도 모를 일이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은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인 벨기에전을 하루 앞두고 26일(한국시간)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앙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다시 한번 박주영에 대한 신뢰를 내비쳤다.
홍 감독은 “공격적인 부분을 따지면 우리가 찬스를 못 만든 것이 사실이지만, 전체적인 밸런스를 볼 때 박주영의 경기력은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고 평가하고 “알제리전의 가장 큰 문제점은 수비가 실점을 너무 쉽게 허용한 것이다”고 이전 러시아 알제리전에 나섰던 공격진에 대한 재신임을 시사하기도 했다.
나믿주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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