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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망 | 2014-06-25 14:33
신용카드와 자녀의 사교육비로 한달에 2천500만원 이상 지출하는 등 이른바 '과소비'를 한 아내와 이를 질책하면서 폭력을 휘두른 남편 가운데 누구에게 혼인 파탄의 책임이 있을까?
법원은 남편의 잘못이 더 크다고 판단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40625&rankingSectionId=102&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1&oid=001&aid=0006979907
어휴 결혼 안해서 천만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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