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월현콩 | 2014-06-25 13:58
소리를 지르고 싶어지고
무언갈 던지고 싶어짐.. 이건 대다수의 사람들이 공감할듯..
난 평상시에 오프라인에선 남한테 욕도안하고 화도안내지만
너무 빡치면 혼자욕을 할땐 있음 물론 평상시에 친절한 스타일은 아니라
남들이보기엔 늘 화나있어보일 가능성은 있음..
화가 날땐 집에서 짧게 소리를 지른다든지
아니면 집안물건을 던지게됨.. 밖에서는 웬만해선 자제를..
물론 소리를 지르고 싶어도 잘 못지르는게 옆집때문에 못지르고
보통 던지는걸로 화를 품..
하지만 비싼거 던지는건 아깝고 2차피해도 발생할 수 있으니 졸렬하게
휴지같은거 던짐 늘 핸드폰을 던지고싶은 욕구가 있음
하지만 한번도 휴대폰을 던저본적은 없음
어렸을땐 발로 문을 찬다던가 벽을 찬적이있는데 언제한번 문이 부서지고
생각지도 않게 벽이 얇야서 집벽을 뚫은 이후로 그런짓은 안함..
물론 사실 이런걸해도 화가 풀리진 않음.. 계속 빡쳐있지
시간이 해결해줌. 보통은 금방 풀리는듯함.
월현콩
13,553
40,896,029
프로필 숨기기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