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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ㅇㅇ | 2014-06-25 09:47
트럭에 좆나 큰 수박 이고 다니면서 5천원에 팔다가
어제 너무 수박먹고 싶어서 엄마랑 같이 나감
그 트럭 찾으러
근데 결국 못찾고 딴 데서 비슷한 사이즈 수박 8천원에 사서 들고 가는데
아 이거 집에 갈때 그 트럭 만날꺼같다
하니까 귀신같이 만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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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지켜주세요 2014-06-25 09: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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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트럭에 5천원짜리는 음청 작은거고 먹음직스러운건 만원 넘고 그러던데 진짜 사기당한 기분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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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ㅇㅇ 작성자 2014-06-25 09:49 0
2
좆나큼요
3
내가 삿던거랑 그 트럭서 파는거랑 붙어있는 스티커까지 같았음
나를지켜주세요 2014-06-25 09:52 0
4
우리 동네에도 트럭에 5천원 붙여놓고 파는게 있어서 사러 갔더니 밖에 보이는 크고 아름다운 수박은 5천원이 아니었고.. 만원 이상이었고 구석에 작고 비리비리한 수박이 5천원이었어. 이 트럭에 있는 모든 수박이 5천원은 아니란다 라는 느낌으로. 뭐 물론 니가 물어봐서 그 수박이 5천원이란걸 확인했으면 맞겠지..
ㅎㄱㅇㅇ 작성자 2014-06-25 09:53 0
5
ㅇㅇ그런거 많음ㅋㅋㅋㅋㅋ나쁜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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