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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4-06-24 22:01
문규현은 24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원정경기에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 4-4 동점으로 맞선 6회 무사 1루에서 정대훈을 상대로 번트 동작을 취하다 오른쪽 검지 손가락 마디를 맞아 타박상을 입었다. 충남대학교병원에서 X-레이 검진을 받은 결과 손가락 골절로 수술이 불가피해졌다. 롯데 관계자는 "추가적인 검사를 하고 있지만 수술과 회복까지 2개월이 걸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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