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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콩 | 2014-06-24 21:38
삶에 쫓겨 많이는 못했는데 잘 샀다 싶다. ㅋㅋ
일단 PS VITA 본체는...게임빼고 나머지 기능을 안써봐서 -_-;
뭐라 말은 못하겠다. 동영상도 화질 좋게 볼수 있을거 같은데 인코딩할 시간이 없ㅋ엉ㅋ
2005번 샀는데 액정에 노란끼가 있네 어쩌네 하는데 난 비교대상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고
그립감, 충전시간, 사운드 다 만족스러운 편. 다만 전/후면터치는 스맛폰에 비해 감도가 아쉬움.
드래곤즈 크라운은 노멀로 시작한거 치곤 난이도가 좀 있긴 한데,
옛날 오락실에서 던전&드래곤 재밌게 한 사람이면 추천할만 한것 같다.
그래픽도 미려하고 바닐라웨어답게 세세한 곳까지 신경 잘 썼음.
다만 듣기론 파밍형 게임에 가까워서 스토리 볼륨은 작다카더라.
그리고 페르소나4 골든.
이건 뭐 PS2 시절에 해봤던 거긴 한데,
시스템이 더러운 노가다 같은거 많이 사라지고 편하게 바뀌었고,
추가요소도 많아서 다시 해도 첨하는 것마냥 재밌드라. 무엇보다 적절한 한글화.
네트워크 기능 켠 상태에서 던전에서 SOS버튼 누르면 다른 애들이 응원 보내주면서
HP/SP 채워주는데 딴 나라 애들이 막 응원 보내주기도 하더라. ㅋㅋㅋ 신박했음.
난 지금 이거 게임 두개랑 로봇대전, 영웅전설만 해도 PS VITA 뽕은 다 뽑을거 같다.
3DS랑 VITA 중 고민했는데 적절한 선택이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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