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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야야투레 언해피 이유 떴네

nlv65 라그메인 | 2014-06-24 20:43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535839 

 

"맨체스터시티는 내 동생의 죽음을 애도할 자격도 없다."

최근 소속팀과 여러 차례 충돌해온 야야 투레(31·맨체스터시티)가 또다시 팀을 비난하고 나섰다.

야야 투레는 지난 20일 동생 이브라힘 투레(28)를 잃었다. 이브라힘 투레는 맨체스터의 한 병원에서 오랫동안 암과 싸워오다 결국 사망한 것. 정황상 이브라힘 투레는 야야 투레로부터 여러 가지 보살핌을 받아온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동생의 죽음에 접한 야야 투레가 "맨시티는 그를 애도하는 가식적인 태도를 그만둬라"라고 날을 세우고 나선 것. 야야 투레는 24일 프랑스풋볼과의 인터뷰에서 소속팀에 대한 분노를 폭발시켰다.

야야 투레는 "시즌이 끝났을 때, 나는 내 동생 곁에 4-5일이라도 같이 있고자 했다. 얼마 후에는 월드컵을 준비해야했기 때문"이라면서 "하지만 맨시티는 나를 존중하지 않았다. 나는 시즌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구단주를 만나기 위해 즉각 아부다비로 날아가야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동안 내 동생은 침대에서 암과 고통스러운 싸움을 하고 있었다. 중요한 것은 팀 관계자들이 이 사실을 익히 알고 있었다는 점"이라며 "그들은 내가 지난 몇달간 얼마나 힘들어했는지 아주 잘 안다. 내 인생에서 가장 괴로운 4개월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야야 투레는 "며칠 동안 이브라힘이 내 전화를 받지 않아 불안했는데, 결국 그가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라며 "우리는 언제나 기적을 원했지만,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또 야야 투레는 "모든 걸 그만두고 맨체스터로 갈 생각도 했다"라면서 "하지만 나와 콜로 투레는 이브라힘이 코트디부아르의 16강 진출을 더 원할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내 동생을 위해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겠다"이라는 심경을 털어놓았다.

투레 형제가 이끄는 코트디부아르는 오는 25일 그리스와 C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코트디부아르는 이날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일본-콜롬비아 전과 관계없이 사상 첫 16강 진출이 확정된다.
 

 

1. 이브라힘 투레가 암에 걸려서 투병중
2. 시즌끝나고 야야 투레가 병원에 있으려했지만 구단주 호출로 못봄
3. 이후 월드컵 차출된사이 동생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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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 순혈감자 2014-06-24 20:44 0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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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0 악플러피생 2014-06-24 20:45 0

이건 무조건 떠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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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ㄹㄹ 2014-06-24 20:45 0

야투성님 첼시행냄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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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2 트롤두지 2014-06-24 20:46 0

로만이 이 기사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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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7_5612435 ㅉㅈ 2014-06-24 20:46 0

근데 생일 케이크도 차별하긴했다
투레야..안되겠다 첼시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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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6_54168 소이리 2014-06-24 20:46 0

아.... 야투 보내줘야하네.. 젠장.. 맨시티 팬으로써는 이건...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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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2 피자번둥 2014-06-24 20:49 0

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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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9 슈밋 2014-06-24 20:51 0

판도가 바뀌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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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1 밍이기여어 2014-06-24 20:53 0

생일케이크도 얜가 했는데 얘 맞구나 헐 ...... 맨시 왜그랫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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