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사귀는 애는 아니고 걍 가끔 만나서 떡만 치는 앤데 저저번주 좀 한가할때 마침 연락와서 대낮부터 밥먹고 호텔가서 떡침
샤워 하러 드갔는데 갑자기 같이 하자더니 드가서 비누칠 끝나고 물뿌리자마자 미친년이 쳐 빨고 지랄
왤케 급하냐고 걍 나가서 하자고 했는데 여기서 함 하자고 하더라 나가서 또 하면 된다고
알았다고 일단 손가락좀 넣고 쑤셔 주는데 좀 하다 보니깐 뭔가 느낌이 좀 이상함
평소같은 끈적한 물이 아님
뭐지 하면서도 그냥 손놀림좀 하는데 갑자기 팔로 뭔가 흐르는 느낌 들어서 보니깐 시발 손에다가 오줌 지림 썅년이아 좆깜놀라서 시발 손빼고 존나 뭐라고 했더니 미안하다고 자기도 모르게 나왔다고 화났냐고 함
덕분에 흥깨져서 샤워 두번하고 나와서 걍 대충 떡치고 집에 돌려 보냄
시발 살다 살다 떡치다 오줌싸는년은 또 첨봄 술취한것도 아니고 대낮에 맨정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