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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박주영 밸기에전 최선을 다하겠다

유아잉 | 2014-06-24 09:49

러시아전에 이어 알제리전도 침묵했다. 앞선 두 차례 평가전까지 합하면 4경기 연속 무득점 중이다. 모두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으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특히 본선 2경기에서는 단 1개의 슈팅도 하지 못하면서 비난의 화살을 한몸에 맞고 있다. 소속팀 장기 부진 탓에 90분을 소화할 수 없는 컨디션임에도 홍 감독이 너무 박주영을 믿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오는 27일 상파울루의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펼쳐질 벨기에와의 H조 최종전에서는 박주영의 대안을 찾아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다.

박주영은 담담하게 훈련을 소화했다.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동료 기성용(25·스완지시티)과 러닝 중 대화를 하면서 장단점을 파악하고 보완하려는 모습이었다. 훈련 막판에는 동료 공격수 이청용(26·볼턴) 손흥민(22·레버쿠젠)과 함께 논스톱 패스 게임을 했다. 꿀밤 벌칙을 수행하면서 팀 분위기 반전에 앞장서는 모습도 드러냈다. 다만 믹스트존에서는 말을 아끼면서 팀 분위기 쇄신 및 벨기에전에 집중하고자 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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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벨기에전 볼 새1끼들은

 

씹호구니까

 

슈밋보고 호구라고 깔생각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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