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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 2014-06-23 21:22
어릴때부터 살던 동네가 나병환자촌도 있고
빈부격차가 소방도로 하나 건너면 확 나던 동네라
소방도로 하나 건너면 최소 30평대~60평대까지 잇던 아파트단지
건너지 않으면 판잣촌
아쉽게도 다 절친들은 판잣촌 맨들
어릴떄부터 빈부격차를 몸으로 느끼고 독한짓만 하던 새기들에
친구 8명중에 단 4명만 적절한 절차로 고졸 ㅡㅡ
그 단 4명중에 2명만 인문계
그나마 그 한명도 실업반
남은 두놈은 공고 수능 120점맨
적절한 절차로 졸업못한 놈은 중졸1놈에 3놈 1년씩 꿇음
애들이 이러다보니
나랑 그 다른 인문계 한놈은 존나 끔찍히 챙겨줫음
니들은 멀쩡하게 공부해라 라는 존나 쌍팔년도 조폭영화에서나 볼법한 으리로
나랑 내친구는 노는거 제외하고 나쁜짓은 아에 안끼워줌
지들이 나쁜짓해서 번돈으로 술사주고
아침에 등교하는 애들 삥뜯어서 승차권 같은거 한무데기씩 주고 ㅋㅋ
아래 술먹고 먹튀도 항상 우린 먼저 보내줌
중에 중졸맨 한놈은 아직도 날 원망한다
시발롬이 공부한다길래 존나 챙겨줫는데 판검사는 커녕 장사쳐하고 있다고 ㅋㅋㅋ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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