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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ㅈ | 2014-06-23 14:43
이게 미친놈 할때 미친이 아니고 말그대로 미친 아줌마임 진짜로 걍 미쳤음
아파트 앞동 어딘가에 사는 사람인데 옛날에도 밸게에 한번 쓴적 있거든
보통 디즈니 만화 같은데서 마녀들이 웃는 깔깔깔 막 이렇게 웃는 웃음을
자기집 베란다 창문밖으로 막 그렇게 웃음
저번에는 밤 9시쯤에 19금 말을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지랄지랄 했었는데
이때가 몇달전인데 하도 어이없어서 밸게에 쓴적 있음
요즘엔 좀 뜸하다가 어제 밤 12시쯤에 또 병이 도지셨는지 발작 일으키던데
처음엔 평소처럼 깔깔깔깔 웃으면서 막 뭐라고 궁시렁 대면서 소리를 지름
근데 어제는 관심이 평소보다 더 받고 싶었는지
공포영화에서 여자들이 꺆!!!!!!!! 하면서 존나 크게 소리지르는거 있지
그걸 한 15번정도 계속 소리를 지르는거임
이게 낮에 들어도 소름끼칠 목소리를 밤12시 다될때 그렇게 지랄지랄 하니까
존나 소름이 끼치는거임--; 진짜 미친사람 인거 같은데
근데 웃긴건 그나마 나는 같은 동이 아니라 덜시끄러운건데
우리 아파트 사람들 다 부처인가봄 내가 봣을때 경찰이 와도 몇번은 왓어야됐는데
ㅉ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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