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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06-21 23:33
교회갔다오면서 형이 태워줘서 탔는데 그 전에 내가 고백했다 차인ㅜ누나랑
뒤에 앉아오는데
나 누나 다른형 일케 세명이서 앉았는뎅
내가 누나편하라고 딱 뒤에 붙어앉았는데
누나가 내 팔안으로 붙어앉아 갔음..
커브가 좀 있어 많이 붙고 했는데 자리 고쳐앉지않으시고 그냥 붙어갔는데
힐긋보니 눈내리깔고 살짝미소짓는 그 표정이 아..
누나가 눈도 큰데다 속눈썹이 길어서 참 참하게 보이더라
후 난 붙으나마나 상관없는 존재로 전락한건가ㅜ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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