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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오브퍼드 | 2014-06-19 15:46
회사 업무때문에 너무 바뻐서 죽을꺼 같은데
부장 싯팔놈은
딸래미2명 배낭여행 보낸다고 일정잡는걸 한달째
여행사쪽이랑 통화중이다
미쳐버리겠음.
아빠가 여행일정 다잡아주면 저게 무슨 배낭여행이라고
학교 수업듣는것도 아빠가 수강등록해주고
여행도 아빠가 일정잡아서 여행어찌할찌 다 관리해주고
나중에 남편도 아빠가 선정해줄려나
아오 상대적 박탈감 너무 심하다 ㅠ (바뻐죽겠는데 혼자 여유롭게 저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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