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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06-18 22:31
'전차군단’ 독일과의 G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4대 0으로 패한 포르투갈의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왼쪽 수비수인 파비우 코엔트랑(26·레알 마드리드)이 허벅지 부상으로 2014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회 남은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고향행 비행기에 올랐다.
18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축구협회는 “코엔트랑의 부상 정도를 검사한 결과 남은 월드컵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후략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4061821395433717&outlink=1
코엔트랑 : 야 나 집에 간다 ㅋㅋㅋ
호날두 : 부들부들...
ㅠㅠ
gu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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