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진짜배랭이 | 2014-06-18 11:51
한국 선수 중 득점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로는 의외로 벤치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높은 이근호가 뽑혔다.
bwin에서 이근호는 3.50의 배당을 받았고 지동원이 3.75로 뒤를 이었다. 손흥민 박주영 김신욱은 4.00이었다. 상대적으로 조커 투입된 선수들이 후반에 골을 터뜨릴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하다. 러시아에서는 알렉산더 케르자코프가 2.70을 받아 가장 유력한 득점 후보로 지목됐다. 윌리엄힐 역시 이근호에게 3.60의 배당을 매겨 가장 높은 확률을 점쳤다. 손흥민이 3.80으로 그 다음이었다.
이근호 케르자코프 골
진짜배랭이
1,484
418,630
프로필 숨기기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