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만 두번째 보는건데 첫번째 뮤지컬은 진짜 재미없게 봤거든 이번껀 좀 재밌었음
오즈의 마법사 마녀가 마녀가 된 이야기 였는데 소재도 참신하고 재밌더라
3시간짜리였는데 시간이 짧게 느껴질정도로 재밌었음 단지 좀 싼표 샀더니 뒷자리라 표정같은게 잘 안보여서 좀 아쉽더라 다음번엔 좋은 좌석 앉아볼생각
주인공 역활 하는 배우 두명 보니깐 세시간중에 1시간 반은 뛰어 다니고 노래 부르던데 체력 소모 장난 아닐듯
그중 한분이 특히 가슴이 커서 힘들어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