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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점점 다이어트의 필요성이 느껴진다;;

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 2014-06-17 11:25

키 184에 69~71상태로 20후반까지 크게 변화가 없다가 

 

몇년사이에 20키로가 찜...  지금 89나가는데.. 

90은 안넘길라고 노력중이긴함.. 

 

근데 요근래 너무 몸이 무겁고 조금만 움직여도 땀범벅에

무릎 통증...  그리고 속쓰림...

키로수만 보면 아직 괸찮네 라고 할수도있는데..

복부비만이 진짜 심각;;;  허리가 38~40임;;;

 

살찌기전엔...  왜 못빼지... 이해가 안가네 그랬는데. 

내가 살쪄보니까.. 이게 쉽지가 않네... 운동을 하자니..

매일 기본 저녁 9~10시 퇴근이라 시간도 그렇고

몸도 무거워져서 점점더 늘어지기 쉽고...

 

애기 태어나면 그때부터 진짜 폭풍다여트 들어가야겟다..

복싱한번 해봐야지.

nlv139_84120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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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4_2346 헬게이트롤 2014-06-17 11:26 0

누구나 계획은잇지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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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길섹 2014-06-17 11:29 0

?
내가 몸무게 110 일때 허리가 34였는데
왜 90인데 허리가 40이죠?????

나도 키 185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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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8_534832 나를지켜주세요 2014-06-17 11:30 0

넘 늦은 시간에 먹는것만 줄여도 효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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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5 진짜배랭이 2014-06-17 11:32 0

토마토 먹어라 맛도 있고 흡입해도 살 잘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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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루2 2014-06-17 12:01 0

애기 태어나면 더 지옥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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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8 매페짱짱맨 2014-06-17 12:08 0

오잉 난 181에 95키로였을때 34입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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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14-06-17 13:01 0

ㅇㅇ 그래서 지금 복부비만 장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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